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4

LG전자, 외장스피커 탑재한 '톤플러스 스튜디오'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전자, 외장스피커 탑재한 '톤플러스 스튜디오'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전자, 외장스피커 탑재한 '톤플러스 스튜디오' 출시

    이어폰 꽂지 않아도 생생한 소리…23만9천원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LG전자[066570]가 15일 신제품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플러스 스튜디오'(모델명 HBS-W120)를 출시했다. 가격은 23만9천원이다.

    LG 톤플러스 스튜디오는 기존 디자인에 4개의 외장스피커를 탑재해 이용자가 이어폰을 꽂지 않아도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단 스피커 2개는 귀 바로 밑에서 '입체 사운드 존'(Sound zone)을 만들어 콘서트 현장에 있는 듯한 임장감(臨場感; 마치 현장에서 실제로 듣는 듯한 느낌)을 느끼게 해준다. 우퍼 역할을 하는 하단 스피커는 풍부한 저음으로 생동감을 더해준다.

    LG 톤플러스 스튜디오는 고성능 하이파이 DAC(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로 원음에 가까운 음질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올해 초 세계가전전시회(CES)와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이 제품을 소개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달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디지털 음향 기술 전문기업 DTS와 체험관을 운영해 사흘 동안 약 3천명의 방문객을 맞기도 했다.


    손대기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FD 담당은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