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2.34

  • 82.41
  • 1.68%
코스닥

965.32

  • 14.03
  • 1.47%
1/3

청주 무심천 지중등 설치…벚꽃거리 야경 바뀐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주 무심천 지중등 설치…벚꽃거리 야경 바뀐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청주 무심천 지중등 설치…벚꽃거리 야경 바뀐다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청주의 명소인 무심천변 벚꽃거리에 단아한 멋을 연출할 지중등이 설치된다.


    청주시는 14일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청주대교에서 제1운천교까지 동쪽 1㎞ 구간의 벚나무 아래에 지중등을 설치하는 공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이곳에는 가로등 외에 다른 조명은 없다.


    지중등 공사는 오는 25∼26일 마무리된다. 무심천변 벚꽃은 다음 달 4일 개화해 1주일 뒤 만개할 것으로 보여, 이 시기에 무심천변을 찾는 시민들은 멋진 벚꽃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청주시는 시민들의 반응이 좋으면 지중등을 설치하는 벚꽃거리 구간을 늘릴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벚꽃거리 경관을 살릴 수 있는 조명 설치 요구가 있어 지중등을 설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19억원을 들여 청주대교 교각과 상판에 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보행로와 교량펜스도 정비할 계획이다.


    k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