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대구·경북 포근한 아침…낮부터 일부 지역 눈·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구·경북 포근한 아침…낮부터 일부 지역 눈·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구·경북 포근한 아침…낮부터 일부 지역 눈·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14일 대구·경북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평년보다 2∼3도가량 높지만, 오후부터 일부 지역에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경북지역의 기온은 포항 6.9도, 대구 4.7도, 영덕 2.6도, 울진 1.2도, 안동 1.0도, 영주 영하 2.2도 등 영하 2도∼영상 6.9도의 분포를 보였다. 이는 평년 기온과 비교할 때 2∼3도가량 높은 것이다.

    기상지청은 이날 대구가 낮 최고 14도를 기록하는 등 경북 각지의 기온이 7∼14도 분포로 평년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


    그러나 오후부터 경북 내륙과 동해안, 울릉도·독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일부 지역에는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경북 북동산지는 이날 밤까지 3∼8㎝, 울릉도·독도는 15일 오전까지 1∼3㎝의 적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강성규 예보관은 "현재 대구·경북 전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발생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du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