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대신정보통신[020180]은 최근 언론에서 바른정당 대권 주자인 유승민 의원 '테마주'로 거론된 것과 관련해 유 의원과 관련이 없다고 13일 공시했다.
대신정보통신은 "당사 대표이사가 유 의원과 위스콘신대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과거 및 현재 유 의원과 당사의 사업은 전혀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inishmo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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