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 63.92
  • 1.32%
코스닥

968.36

  • 13.77
  • 1.44%
1/3

법정 구속되자 자해하고 칼날 삼킨 60대 병원 치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법정 구속되자 자해하고 칼날 삼킨 60대 병원 치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법정 구속되자 자해하고 칼날 삼킨 60대 병원 치료

    (군산=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각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가 법정 구속되자 자해하고 커터 칼날을 삼킨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전주지법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9분께 군산시 조촌동 전주지법 군산지원에서 재판을 받던 A(62)가 커터 칼날로 배 부위를 3차례 긁고 칼날을 삼켰다.

    A씨는 재판부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자신을 법정구속하자 "내가 왜 구속돼야 하냐"면서 법정을 향해 돌진했다가 법정 경위가 제지하자 이런 짓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그는 2㎝가량의 커터 칼날을 주머니에 담고 있었다.



    조사 결과 A씨는 특수폭행과 재물손괴, 총포도검화약류단속법,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아왔다.

    sollens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