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9일(현지시간) 밤 스위스 북서부 바젤의 한 카페에서 두 무장괴한이 총을 발사해 2명이 죽고 1명이 크게 다쳤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경찰은 "밤 8시 15분께 바젤의 한 카페 56에 남성 두 명이 들어와 여러 차례 총을 쐈다"면서 "손님 2명이 숨지고 다른 1명은 위독한 상태"라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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