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청년당 추진위, '야구방망이 시위' 보수단체 고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년당 추진위, '야구방망이 시위' 보수단체 고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청년당 추진위, '야구방망이 시위' 보수단체 고발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청년당 추진위원회가 6일 박영수 특별검사 자택 앞에서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며 시위를 한 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와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를 검찰에 고발했다.


    김수근·장송회 등 청년당 공동준비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초구 법원삼거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장 대표와 주 대표를 특수공무방해, 명예훼손, 모욕, 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고발장에서 장 대표가 지난달 24일 알루미늄 야구 배트를 어깨에 건채 '이 XX들은 몽둥이맛을 봐야 한다"고 발언한 것과 주 대표가 '우리의 목적은 박영수를 때려잡는 것'이라고 발언한 것 등을 문제 삼았다.


    장 대표가 같은 날 인터넷 방송 '신의 한 수'에 출연해 "특검이 해체되는 날 박영수 모가지를 틀어잡고 감방에 쳐넣겠다", "박영수는 미쳤기 때문에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겠다"는 등 모욕적인 발언을 쏟아낸 점도 고발장에 담겼다.


    run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