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경북도청 신도시 주변 7개 코스 84㎞ 둘레길 만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북도청 신도시 주변 7개 코스 84㎞ 둘레길 만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북도청 신도시 주변 7개 코스 84㎞ 둘레길 만든다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도청 신도시, 하회마을 등 주변 문화·자연을 연결하는 둘레길을 조성한다.


    검무산, 광석산, 낙동강, 내성천 등 자연경관과 선몽대, 도정서원 등 문화유산을 연계한다.

    길이 84.8㎞에 다양한 주제를 정해 7개 코스로 만든다.


    둘레길을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

    안동시 풍산읍·풍천면, 예천군 호명면·지보면 일대를 주제별로 7∼22㎞로 조성해 신도시 주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도는 코스 개발을 완료하고 코스별 이야기 등 세부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르면 이달 중 공사에 들어가 올해 연말 완공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30억원을 투입한다.


    김동룡 경북도 도청신도시본부장은 "신도시 주민이 여가 공간으로 활용하고 전국 관광객이 찾도록 둘레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har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