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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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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트럼프 "北 전세계적 위협이자 문제…조속히 다뤄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전 세계적인 위협으로 꼽고, 조속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일(현지시간) 미 오하이오 주(州) 신시내티 방송(WCPO)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백악관에서 이 방송사를 포함해 일부 지역 방송 기자들과 만찬을 하면서 "북한은 전 세계적인 위협이고 전 세계적인 문제"라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iJRB4KtDA.o


    ■ '서민 음식' 삼겹살 먹기 겁난다…평년보다 19% 가격 급등

    서민들의 단골 밥상 메뉴인 삼겹살 가격이 공급량 감소와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들썩거리고 있다. 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현재 삼겹살(국산 냉장) 1㎏당 소매 가격은 1만8천766원으로, 평년(1만5천817원)보다 18.7% 올랐다. 평년 가격은 올해를 제외한 최근 5년간 해당 일자의 평균값이다.



    전문보기: http://yna.kr/xTR14KvDA_V

    ■ 외벌이 소득·소비 사상 첫 동반 감소…맞벌이만 버텼다


    지난해 맞벌이외(외벌이) 가구의 소득과 소비가 사상 처음으로 뒷걸음질 쳤다. 반면 맞벌이 가구는 소득과 소비 모두 전년보다 더 높은 증가율을 보여 대조를 이뤘다. 2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맞벌이외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371만6천원으로 전년보다 0.6% 줄어들었다. 맞벌이외 가구는 동일가구 내에서 가구주와 배우자가 모두 취업한 경우를 제외한 가구로 외벌이 가구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전문보기: http://yna.kr/08RM4KrDAZ2


    ■ [中양회 개막] 시진핑 1인체제 권력게임 시작됐다

    시진핑(習近平) 2기 체제의 출범을 앞두고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3일 개막함에 따라 중국 권력 이동의 흐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2년 말 제18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18대)로 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 당 중앙군사위 주석에 오른 시진핑 주석은 올해 10∼11월로 예정된 19차 당 대회로 집권 2기를 맞게 된다. 통상 중국 최고지도자는 총 10년의 집권 기간에 1기 5년은 권력기반을 다지고, 2기 5년은 자신의 집권의지와 정책방향을 실현 관철하는 기간으로 삼는다.



    전문보기: http://yna.kr/YVRJ4KHDA_1

    ■ 눈·비 오전에 대부분 그치고 낮부터 '꽃샘추위'

    목요일인 2일 오전에 대부분 눈 또는 비가 그치겠으나 낮부터 기온이 차차 떨어져 추워지겠다. 강원도와 경북은 저녁까지 눈 또는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일부 내륙에는 낮에도 빗방울이나 눈이 날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지에서 3∼8㎝이며 산지를 제외한 강원도와 경북 북동 산지에선 1∼3㎝다.

    전문보기: http://yna.kr/nJRz4K7DA.7

    ■ 안보리 보고서 "北 불법 무역·금융활동 여전"…중국이 허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제재대상인 북한의 금융기관과 기업이 제재를 피해 활동을 계속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외교전문 매체인 포린폴리시(FP)는 안보리 북한제재위원회(제 1718제재위원회) 산하 전문가 패널이 지난 1년 동안 북한 제재 위반 실태를 조사해 만든 보고서를 입수했다며 내용을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문보기: http://yna.kr/XJR84KkDA.m

    ■ 뉴욕증시 트럼프 기대에 사상 최고…다우 첫 21,000선 돌파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 기대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21,000선 고지를 넘어섰다. 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303.31포인트(1.46%) 상승한 21,115.5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2.32포인트(1.37%) 높은 2,395.9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8.59포인트(1.35%) 오른 5,904.03에 장을 마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KKRa4KXDA.r

    ■ [어른이 아이처럼] 대학생·군인·직장인…"뭔일 있으면 엄마가 해결해요"

    요즘 20세가 넘어 대학생, 군인, 직장인이 되더라도 부모가 자식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일이 흔하다. 취업 후에도 부모에게 의존해 살아가는 '캥거루족'이나 자녀 주위를 맴돌며 자녀의 일이라면 무엇이든 발 벗고 나서는 엄마를 지칭하는 '헬리콥터 맘'이란 단어가 이제 낯설지 않다.

    전문보기: http://yna.kr/0SRl4KiDA_j

    ■ 살기 힘들어 보험 중도해지…가입자들 한해 5조원 손해

    원금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보험을 해지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보험은 노후를 위한 안전판인데다 중도 해지하면 손해를 보기 때문에 깨기 어려운 금융상품이지만 팍팍한 살림살이와 빚 부담으로 손해를 감수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2일 금융감독원이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3분기 중 보험계약 중도해지로 소비자가 원금손실을 본 금액(납입 보험료-해지 환급금)은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을 합쳐 3조8천903억원이었다.

    전문보기: http://yna.kr/tWRW4KxDA_3

    ■ 빌딩숲·소음 꽉찬 서울, 스트레스 없는 도시로 거듭난다

    미국 뉴욕 맨해튼 도심 빼곡히 들어찬 초고층 빌딩 사이를 걷다 보면 중간중간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로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공간이 나온다. 자동차 소음이 갑자기 끊겨 고요해지고, 벤치에 앉으면 신기하게 빌딩 숲에서도 뻥 뚫린 하늘을 감상할 수 있다. 서울에서도 올해 안에 이런 공간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올해 도심 속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다양한 환경을 조정하는 '스트레스 프리(Stress Free) 디자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N9RE4K1DAZS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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