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4

고삼석 방통위원 "MBC 재허가 심사, 위상 재정립 계기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삼석 방통위원 "MBC 재허가 심사, 위상 재정립 계기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삼석 방통위원 "MBC 재허가 심사, 위상 재정립 계기로"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28일 "올해 연말 예정된 MBC 본사 등에 대한 재허가 심사를 공영방송 MBC의 위상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 위원은 이날 MBC의 최근 사장 선출 및 임원 인사 등과 관련한 입장자료를 내고 "방통위의 재허가 심사제도는 해당 방송사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데 유효한 정책수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공영방송은 법에 규정된 공적 책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때 민주주의의 건강한 발전 또한 가능하다"며 "때문에 공영방송 경영진은 국민 전체에게 봉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고 위원은 또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는 방송문화진흥회의 민주적 개편과 투명한 운영을 골자로 하는 방송관계법의 조속한 처리를 통해 MBC의 개혁과 위상 재정립 및 공적 책무 강화를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MBC 본사 등에 대한 재허가 심사에서 방송의 공적 책임과 공정성 실현 가능성, 방송프로그램의 공익성 등에 대해 철저히 심사하겠다"고 강조했다.



    aupf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