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NH농협은행은 2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철헤어커커 본사에서 이철헤어커커와 '행복채움프랜차이즈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농협은행은 이철헤어커커 브랜드 창업을 원하는 예비 가맹점주와 운영자금이 필요한 가맹점주에게 최고 1.3%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 최대 2억 원까지 대출해준다.
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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