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동, 작년 연결 영업손실 43억원…적자확대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세동[053060]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전년보다 26.5% 증가한 4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1천255억원으로 4.6%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26억원으로 37.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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