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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25일 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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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25일 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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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신문 사설](25일 조간)

    ▲ 경향신문 = 소득 양극화 완화되기는커녕 더 심화됐다


    전경련 고수하겠다는 허 회장, 당장 해체하라

    외교부가 할 일은 부산 소녀상 이전이 아니다


    ▲ 서울신문 = '촛불'도 '태극기'도 탄핵 결정 승복 선언하라

    대선 후보 싱크탱크전, 공약 내실화로 이어지길



    국민연금 받는 나이 상향 전에 정년부터 늘려야

    ▲ 세계일보 = 세계가 주시한 '광장 민주주의', 폭력 충돌 결코 없어야


    대선주자, 세몰이로 국민의 눈 귀 흐리려는가

    꼬리 잡힌 북 화학무기 테러… 중국 대응 지켜본다


    ▲ 조선일보 = '시위 참여' '헌재 불복' 정치인들 大選 말고 시민단체 가야

    형제 독살에 최악 화학무기 VX 사용한 김정은



    기업인들 언제까지 '출국 금지 감옥'에 가둬 놓을 건가

    ▲ 한겨레 = 국민 협박하는 친박세력의 '내란 선동'

    쓸 돈 없는데 놀면서 돈 쓰라는 '황당한 정부'

    '대통령 놀음'에서 벗어나 특검 연장부터 하라

    ▲ 한국일보 = 대선 주자들, '헌재 결정 승복' 약속이 그리 어려운가

    이정미 재판관 후임 인선까지 탄핵심판 지연에 이용하나

    전경련, 혁신 외침만으로는 존속 어렵다

    ▲ 매일경제 = 혁명ㆍ내란 운운하며 헌재 탄핵심판 선동 말라

    바닥까지 추락한 전경련, 모든 걸 다 바꿔야 산다

    ▲ 서울경제 = 전경련, 경제활성화 싱크탱크 변신을 주목한다

    오비이락 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시계

    ▲ 한국경제 = "학생 10명 중 9명이 기업에 반감"…위험수위의 경제문맹

    닛산 18년 개혁 이끈 카를로스 곤에게서 배울 점

    전경련은 '기업할 자유' 지키는 본연의 업무에 매진하라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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