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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생·학부모·시민단체 모여 '18세 선거권'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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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생·학부모·시민단체 모여 '18세 선거권'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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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학생·학부모·시민단체 모여 '18세 선거권' 논의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와 함께 23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바비엥Ⅱ 그랜드볼룸에서 '선거권 연령 하향 학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토론회를 연다.


    학생과 교사, 학부모, 시민단체 활동가, 전문가 등 각계 120여 명이 모여 선거권 하향에 대비하기 위한 학교의 교육방안과 학교 현장에서 나타날 변화 양상을 토론한다.

    학생단체 대표자인 김혜나(여의도여고 2)양과 박도현(양재고 2)군이 발표자로 나서 19세 이상에게 투표권이 주어지는 현행 선거법의 부당성을 지적한다.


    이어 헌법 전공자인 정필원 한국교원대 교수와 정영철 대영중 교장, 이성권 대진고 교사 등 전문가와 교사들이 변화의 필요성과 더불어 고3 학생들에게 투표권을 갑자기 주면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se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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