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경찰서(서장 정훈도)는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정류장에서 79개 노선 버스 2천189대를 대상으로 무단횡단 방지 안내방송을 20일부터 송출한다고 21일 밝혔다. 보행자 사고 다발구간을 중심으로 선정한 주요 정류장은 경동시장, 동대문경찰서, 청량리, 청과물도매시장, 현대코아 정류장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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