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20일 오전 11시 49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동인천중학교 내 실내수영장의 천장이 무너져 내렸다.
사고 전 오전 수영수업이 끝나 수영장이 비어 있는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수영장 천장에 설치된 스티로폼 재질의 내장재가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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