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다.
김백규 애틀랜타 전 한인회장은 8일(현지시간)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을 국립민권인권센터(National Center for Civil and Human Rights)에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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