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86

  • 114.22
  • 1.91%
코스닥

1,165.25

  • 0.25
  • 0.02%
1/3

경북 외국인 소유 땅 울릉도 면적 절반…112만㎡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북 외국인 소유 땅 울릉도 면적 절반…112만㎡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북 외국인 소유 땅 울릉도 면적 절반…112만㎡ 증가

    (안동=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에서 외국인이 소유한 땅이 늘었다.


    경북도는 2016년 말 기준으로 외국인 보유 토지가 전년보다 112만3천㎡ 증가한 3천583만7천㎡라고 7일 밝혔다.

    이는 도내 전체 면적 1만9천29㎢의 0.2%이자 울릉도 면적 7천250만㎡의 절반 정도에 해당한다.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 필지는 3천259개에서 53개 줄어 3천206개로 나타났다.

    국적별 외국인 소유 토지는 미국 2천181만7천㎡(60.1%), 일본 561만8천㎡(15.7%), 중국 45만9천㎡(1.3%), 기타 794만3천㎡(22.2%)다.



    용도별로는 공장용지가 1천376만5천㎡(38.4%), 주거용 28만9천㎡(0.8%), 상업용 22만7천㎡(0.6%), 기타용지가 2천155만6천㎡(60.2%)를 차지했다.

    시군별로는 포항 1천290만8천㎡(36.0%), 구미 564만7천㎡(15.8%), 영천 288만9천㎡(8.1%), 안동 195만7천㎡(5.5%), 경주 150만6천㎡(4.2%)다.


    sds1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