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이 보낸 설 명절 기념 축전에 대해 사의를 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밝혔다. 김정은은 아바스 수반에게 "팔레스티나(팔레스타인) 인민의 정의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밝혔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 박영순 북한 평양체육단 여자축구 감독이 축구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아시아축구연맹(AFC)으로부터 심판기념품상을 받았다고 중앙통신이 3일 전했다. 중앙통신에 따르면 박영순 감독은 1997년부터 2016년까지 국제 심판원으로 활동했다.
▲ 통일을 주제로 한 문학작품 창작을 위한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지난달 27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렸다고 북한 인터넷 선전 매체 메아리가 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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