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18.30

  • 20.75
  • 0.43%
코스닥

950.60

  • 0.56
  • 0.06%
1/4

[카메라뉴스] 입춘 앞두고 수줍게 핀 붉은색 풍년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카메라뉴스] 입춘 앞두고 수줍게 핀 붉은색 풍년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카메라뉴스] 입춘 앞두고 수줍게 핀 붉은색 풍년화

    (태안=연합뉴스)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 입춘(2월 4일)을 앞두고 태안 천리포수목원에 붉은색 풍년화가 수줍게 꽃을 피웠다.


    조록나무과 낙엽관목으로 자라는 풍년화는 봄의 전령인 산수유보다 먼저 피어 가장 빨리 봄을 알리는 식물로 알려졌다.


    종류에 따라 노란색과 주황색, 붉은색 꽃이 피며, 이른 봄에 꽃을 피워 풍년화를 보고 농부들이 그해의 풍년을 가늠했다고 해 풍년화라 불린다. (글 = 조성민 기자, 사진 = 천리포수목원 제공)



    min36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