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지역 6개 학교가 졸업생이 없어 올해 졸업식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졸업식을 못하는 학교는 군산의 내흥초, 대야남초, 무녀도초, 비안도초, 신시도초 야미분교와 익산 다송초 등이다.
군산 내흥초와 비안도초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졸업생이 없다.
지난해에는 8개 학교가 졸업생이 없었다.
한편 도내 770여개 초·중·고교와 특수학교들은 내달 2일부터 졸업식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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