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지난 24일 오후 11시 45분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의 한 간판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다음날인 25일 오전 1시께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1개 동이 전소해 5천800여만원의 재산 피해(소방서 추산)가 났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uk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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