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설 연휴 어린이대공원에서 가족대항 윷놀이 등 민속놀이 행사가 펼쳐진다.
서울시설공단은 28∼3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및 광장에서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등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30일에는 현장에서 신청을 받아 가족대항 윷놀이 대회도 한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개최되며,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8가족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오후 1시와 3시에는 떡메치기 체험을 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02-450-9310)나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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