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전남 곡성·담양 대설주의보…내일까지 최고 5㎝ 더온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남 곡성·담양 대설주의보…내일까지 최고 5㎝ 더온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남 곡성·담양 대설주의보…내일까지 최고 5㎝ 더온다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전남 일부 지역에 22일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5㎝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오전 5시 20분을 기해 전남 곡성·담양 등 2개 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발표했다.


    현재까지 적설량은 곡성 7㎝를 비롯해 담양 5㎝, 광주 4.5㎝, 장성 4㎝, 구례 2.5㎝, 화순 2㎝ 등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내일 오전까지 광주와 전남 내륙·서부지역에서 1∼5㎝의 눈이 더 내리고,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전남 여수 거문도·초도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됐고, 남해서부 동쪽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저녁부터 내일 오전 사이에 다소 많은 눈이 올 것으로 예상한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하고 시설물 관리에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