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전은 홍보대사인 배우 공현주씨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7명의 동료 배우와 함께 18일 경기 고양의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을 찾아 결식아동과 독거노인에게 배달될 도시락 130개를 직접 만들었다고 19일 밝혔다. 공씨는 월드비전의 여아교육지원사업인 '꽃들에게 희망을' 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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