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브라질 북동부와 남부지역의 교도소에서 잇달아 폭동이 일어나 수십 명의 사상자를 냈다.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북동부 히우 그란지 두 노르치 주(州) 니지아 플로레스타 시에 있는 아우카수스 교도소에서 전날 오후 5시께부터 시작된 폭동이 14시간 만인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진압됐다.
zerogr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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