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우본, 설 우편물 비상근무체계 돌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본, 설 우편물 비상근무체계 돌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본, 설 우편물 비상근무체계 돌입

    약 1천250만개 소포우편물 처리 예상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우정사업본부는 설 관련 우편물을 차질없이 배달하기 위해 16~26일을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이 시행되고 맞는 첫 명절이지만 우정본부는 시행 전과 비슷한 수준인 약 1천250만 개를 접수할 것으로 보고 인력 2천400여명과 차량 2천170여대를 추가 투입한다.


    지난해 설 특별소통기간에는 13일간 총 1천300만개의 소포우편물이 처리됐다. 이는 8t 트럭 1만8천600대 분량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우정본부는 안전하고 빠른 설 소포·우편물 배송을 위해 ▲ 어패류, 육류 등은 반드시 아이스팩을 넣어 포장할 것 ▲ 부패하기 쉬운 우편물은 20일까지 보낼 것 ▲ 파손되기 쉬운 물건은 스티로폼 등 완충재를 넣어 포장할 것 ▲ 소포·택배의 경우 연락 가능한 연락처를 정확히 기재할 것을 당부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