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80.92

  • 63.01
  • 0.90%
코스닥

844.48

  • 10.10
  • 1.21%
1/3

김현지 1부속실장 부친상, 靑에도 안 알려...조용히 가족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현지 1부속실장 부친상, 靑에도 안 알려...조용히 가족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부친상을 당했지만 부고 소식을 따로 알리지 않고 고향인 광주에서 장례를 치르고 있다.

    ADVERTISEMENT


    26일 김 실장은 광주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가족들과 함께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고 지역 정치권에 전해졌다.

    김 실장은 청와대 비서실에도 부고를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실장은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김 실장 부친의 부고 소식은 지역에도 알려지지 않았다.

    김 실장은 광주에서 고교를 졸업했고 상명여대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집행위원장으로 일했던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에서 사무국장을 지내며 성남의료원 설립을 위한 시민운동을 함께한 이력이 있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