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80.92

  • 63.01
  • 0.90%
코스닥

844.48

  • 10.10
  • 1.21%
1/3

연휴 첫날 한낮 30도 안팎…아침엔 짙은 안개 '조심'

전국 흐리고 일교차 커…일부 지역 비 예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연휴 첫날 한낮 30도 안팎…아침엔 짙은 안개 '조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연합뉴스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은 전국이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경기내륙,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등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늦은 밤부터는 강원 북부 동해안과 산지에 비가 내리겠다.

    ADVERTISEMENT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9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ADVERTISEMENT


    24일 지역별 예상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19·28도, 인천 19·27도, 수원 19·28도, 춘천 15·27도, 강릉 18·28도, 청주 18·28도, 대전 17·28도, 세종 17·28도, 전주 18·28도, 광주 19·30도, 대구 18·30도, 부산 19·29도, 울산 17·29도, 창원 18·30도, 제주 22·27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안쪽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