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894.23

  • 178.82
  • 2.66%
코스닥

827.12

  • 4.94
  • 0.60%
1/6

26회 한국 IR대상에 신한금융지주·비츠로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6회 한국 IR대상에 신한금융지주·비츠로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IR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 한국 IR대상'에서 신한금융지주와 비츠로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IR협의회는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을 열고 올 한 해 투자자 소통과 주주환원 노력이 뛰어난 우수 기업과 개인을 시상했다.

    ADVERTISEMENT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한국IR대상은 적극적인 기업설명(IR) 활동으로 자본시장 건전성에 기여한 상장사와 담당자를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가증권시장 부문 대상(금융위원장상)은 신한금융지주에게 돌아갔다. 신한금융지주는 연간 약 570회의 IR 미팅을 개최하고 경영진이 직접 소통에 나서는 등 주주 가치 제고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ADVERTISEMENT


    장정훈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은 "신한금융만의 수상이라기보다 정부, 거래소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분들의 합작품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밸류업 2.0에 이어 지속 가능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스닥 시장 부문 대상은 비츠로셀이 수상했다. 비츠로셀은 성장 사업에 대한 시장 소통과 현금배당, 무상증자, 자사주 소각 등 전방위적인 주주환원책을 펼쳐 시가총액을 대폭 늘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최우수상(한국거래소이사장상)에는 KT&G와 ISC, 우수상(IR협의회회장상)에는 HD한국조선해양, JB금융지주, 알테오젠, 올릭스, 특별상(한국ESG기준원장상)에는 세나테크놀로지가 선정됐다.

    수상기업을 포함해 LG전자, 롯데칠성음료, 현대자동차, 스튜디오드래곤, 주성엔지니어링, 클래시스 등 총 20개사가 각 시장별 IR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ADVERTISEMENT


    개인상인 'Best IRO상'은 LG전자 박원재 상무, OCI홀딩스 김동준 부장, 코스메카코리아 김기현 CFO, 펌텍코리아 이성실 팀장 등 4명이 수상했다.

    한국IR협의회는 "상장기업의 IR 활성화를 도모해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계속해서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