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스터디교육의 유아 학습지 엘리하이 키즈가 4~7세 유아를 위한 '컬러링 북'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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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하이 키즈 ‘컬러링 북’은 다양한 주제별 도안과 함께 한글·숫자·영어 등 기초 학습 요소가 포함된 색칠 도안을 제공한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색칠 놀이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기초 학습에도 친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일부 도안은 색칠을 완성하면 그림이 화면 속에서 생생하게 움직이는 기능이 적용되어 아이들의 흥미를 더했다. 이 밖에도 아이가 직접 찍은 사진이나 갤러리에 저장된 사진을 도안으로 불러와 나만의 그림으로 색칠할 수 있는 기능도 담아, 각자의 개성을 살린 놀이가 가능하다.
앱 출시를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엘리하이 키즈 무료 체험 신청 시 앱 내의 특별 그림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무제한 특별 그림 쿠폰’을 즉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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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하이 키즈 관계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 놀이를 통해 다채로운 감각을 경험하고, 기초 학습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신규 도안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등,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창의적이고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엘리하이 키즈 ‘컬러링 북’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Android)와 애플 앱스토어(iOS)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편 엘리하이 키즈는 7일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무료 체험 시 4~7세 한글·영어·수학 콘텐츠는 물론, 초등 엘리하이의 모든 콘텐츠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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