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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교회음악전공, 2027학년도 신입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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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교회음악전공, 2027학년도 신입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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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교회음악전공은 수시모집 기간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산하 4년제 음악학사 교육기관으로 4년제 대학 졸업자와 동등한 4년제 음악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대학 부설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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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관계자는 “음악학사 과정은 90% 이상 실기 수업을 석·박사 이상의 교수진과 함께 진행된다. 타 기관 대비 2배 이상의 개개인 전공수업을 진행하며 학내 연주, 연간 3회 이상의 현장 무대 경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교회음악과정에서는 기독교신앙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배울 수 있는 현대 교회음악전공을 운영하고 소수인원 선발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인성과 영성을 훈련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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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새 학기 신앙심 고취를 위한 영성훈련이 진행되며 현재 고3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 교회음악과에 관심 있는 수험생들이 지원 중이라고 학교 측은 밝혔다.

    입학 자격요건은 고교 졸업자, 졸업예정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며, 수시, 정시 지원 횟수 관계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음악학사 관현악 신입생도 선발 중이다.

    숭실대 관현악과정은 실기 중심 교육기관으로 주 2회 레슨을 비롯한 1500석 규모 연주홀에서 공연·합주연주 등을 실시해 실력 있는 연주자들을 양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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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관계자는 “정규 4년제 음악 학사학위를 취득해 유학이나 대학원 진학, 다양한 전문 영역으로 진출이 가능하다”며 “140학점을 이수하면 4년제 대학학위와 동등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점은행제와 유럽식 음악교육시스템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숭실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대학 부설 교육기관인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숭실대 캠퍼스 내 위치하고 있다. 숭실대 중앙도서관, 체육관과 운동시설, 체육대회 등 교내 활동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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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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