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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찾은 베트남 최고위급 사절단…"한·베트남 미래협력 위한 뜻깊은 만찬"

프리미엄 해양심층수 ‘사랑해300’, 공식 생수로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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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찾은 베트남 최고위급 사절단…"한·베트남 미래협력 위한 뜻깊은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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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쩐 타잉 먼 국회의장 내외를 비롯한 베트남 최고위급 관료 35명의 사절단이 지난 6일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서울 롯데호텔에서 방한을 환영하는 뜻깊은 만찬이 열렸다.

    이날 만찬에는 베트남 국회의장을 비롯해 부총리, 장·차관급 인사와 주요 지역 당 서기 등 베트남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한국 측에서도 주요 기관과 기업,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함께해 양국의 미래 협력과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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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혁신문명전략연구원 김학민 원장은 베트남 국회의장을 비롯한 부총리, 장·차관 및 주요 지역 당 서기 등 베트남의 주요 인사들과 지난 15년간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양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오랜 교류를 통해 쌓아온 우정과 신뢰가 이번 만남을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는 평가다.

    이번 만찬은 효성그룹의 후원을 비롯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를 포함한 한국의 주요 기관과 기업,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해 단순한 의전 중심의 형식적인 만찬을 넘어, 양국 주요 인사들이 직접 소통하고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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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날 사회를 맡은 송석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은 베트남 국회의장을 비롯한 고위급 사절단과 국내 주요 참석자들을 차례로 소개하며 참석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실질적인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행사를 매끄럽게 진행했다.

    이날 만찬에는 세계적인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해양심층수 ‘사랑해300’이 공식 생수로 협찬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랑해300’은 국내 해양심층수의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국제 파인워터 대회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세계 시장에서 프리미엄 생수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이번 공식 생수 선정에는 한국혁신문명전략연구원 정찬영 상임고문이 ‘사랑해300’의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높게 평가해 적극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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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300’은 지난 2022년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방한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 관련 공식 행사에서도 ‘사랑해300’이 공식 생수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베트남 최고위급 사절단 방한 행사에서도 공식 생수로 다시 한번 함께하면서 ‘사랑해300’이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주요 교류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소개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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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에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 프리미엄 해양심층수 브랜드인 ‘사랑해300’이 한국 시장을 넘어 베트남 시장에서도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은 한국과 경제·산업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주요 국가로, 양국 간 교역과 투자, 기업 간 교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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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한국과 베트남의 정부·공공기관·기업 및 주요 인사들이 더욱 긴밀한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양국의 상생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행사가 한국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이 베트남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프리미엄 해양심층수 ‘사랑해300’의 향후 베트남 시장 진출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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