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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전북 전주시 '삼천 하늘채 라비엘' 9월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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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전북 전주시 '삼천 하늘채 라비엘' 9월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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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글로벌㈜이 전북 전주시 완산구 일원에 선보이는 '삼천 하늘채 라비엘'이 9월 중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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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주공3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총 602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59ㆍ74㎡) 116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온다.

    상산고를 비롯해 삼천초, 효문중이 단지 인근에 모여 있어 '트리플 학세권'을 형성하고 있다. 초ㆍ중ㆍ고등학교를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입지는 학부모 수요자 입장에서 쉽게 만나기 힘든 조건이다. 여기에 삼천도서관이 가까워 방과 후 학습 공간까지 도보권에서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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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동 일대에는 서부시장과 농수산물시장이 자리해 신선한 먹거리를 손쉽게 구할 수 있고, 다이소를 비롯한 생활용품 매장도 가깝다. 우체국과 전주병원 등 병ㆍ의원, 삼천동 주민센터, 삼천지구대 등 관공서까지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단지 안팎으로 거마공원, 세내공원, 약수공원, 성지산 근린공원 등 크고 작은 공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여기에 삼천 생태하천 및 수변공간까지 근거리에 두고 있다.

    단지 인근을 지나는 용리로, 백제대로, 장승배기로를 통해 전주 주요 도심 및 핵심 생활권으로 막힘없이 이동할 수 있다.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직주근접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눈여겨볼 만한 입지다.


    여기에 코오롱글로벌의 시공 능력과 '하늘채'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앞서 유러피언 주거명작 '린든그로브', 호텔형 주거공간 '트리폴리스', 국제건축대상을 수상한 '원앤온리타워' 등 다수의 랜드마크 단지를 성공적으로 선보여온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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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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