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은 오는 9월 15일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IPO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번 세미나는 기술특례상장 등 IPO 관련 제도에 대한 기업들의 이해를 높이고, 실제 상장 사례를 바탕으로 기업별 상장 준비 방향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세미나는 기술특례상장 제도와 IPO 준비 과정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주요 산업별 특례상장 사례를 다룬다.
ADVERTISEMENT
AI·ICT, 의료기기·바이오, 제조·소부장 등 분야별 상장 사례를 통해 산업 특성에 따른 상장 과정과 주요 고려사항을 살펴볼 예정이다.
기업들은 IPO 제도와 절차를 비롯해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사항을 확인하고, 사업 특성과 성장 단계에 따른 준비 방향을 점검할 수 있다.
세미나는 9월 15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IPO 및 기술특례상장에 관심 있는 기업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