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826.04

  • 86.33
  • 1.25%
코스닥

840.04

  • 2.39
  • 0.29%
1/2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9월 8일 전북서 개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9월 8일 전북서 개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ADVERTISEMENT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기안전 인공지능(AI)으로 가치를 높이다'를 주제로 전북 곳곳에서 8개 행사를 연다.

    8일에는 전주 더메이호텔에서는 전기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는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이 열린다.

    ADVERTISEMENT


    9일부터 11일까지는 전기안전공사 본사와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전북대 등에서 △재생에너지&이차전지 검사기술 세미나 △국제전기안전 세미나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전기설비검사기준(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사고조사 세미나 △전력설비 상태 관리 및 진단(PECMD) 세미나가 차례로 열린다.

    아울러 전북대에서는 전기 분야 인재를 위한 채용 상담 부스도 운영하고,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는 화재조사 포스터전도 개최한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전문가와 산업계, 지역사회가 함께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전북에서 시작된 소통과 교류가 우리나라 전기안전의 도약으로 이어지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