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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해충 유입·생활안전 고려한 방충망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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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해충 유입·생활안전 고려한 방충망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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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회장 전찬혁)는 해충의 주요 유입 경로와 생활공간의 안전을 고려한 방충망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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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스코 방충망은 외부 해충이 실내로 유입될 수 있는 창호 주변의 구조적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됐다. 방충망의 노후화나 충격으로 인한 파손뿐 아니라 창틀과 방충망 사이의 틈새, 방충망 상·하단의 틈새, 샷시 물구멍 등 다양한 해충 유입 경로를 고려해 제품을 구성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안전방충망’과 ‘방범방충망’이다. 안전방충망은 해충 침입 방지와 함께 생활공간에서의 안전을 고려한 제품으로 다양한 주거 및 상업 공간에 적용할 수 있다. 방범방충망은 안전방충망의 기능을 포함하면서 외부 침입 차단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저층부 주거 및 상업 공간 등에 적합하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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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제품에는 이중 크리센트와 비밀번호 잠금장치, 코너캡, 물구멍 밴드가 기본 적용된다. 이중 크리센트는 외부 침입을 차단하기 위한 잠금장치이며, 비밀번호 잠금장치는 임의 개방을 방지해 가정 내 어린이의 안전사고 예방을 돕는다. 코너캡은 창호와 방충망 사이의 상·하단 틈새를 보완하며, 물구멍 밴드는 샷시 물구멍을 통한 해충 유입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방충망의 망은 스테인리스 소재로 제작했으며, 창틀과 방충망 사이에는 1등급 모헤어를 적용해 틈새를 보완했다. 프레임은 고강도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했으며, 기존 망만 교체하는 방식이 아닌 프레임을 포함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현장 방문을 통해 창호의 크기와 구조를 확인한 뒤 공간에 맞춰 제작·설치하며, 프레임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안전방충망과 방범방충망 모두 필요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망을 추가로 설치할 수 있다. 미세먼지 저감망은 고밀도 구조의 기능성 망으로 외부 유해먼지와 꽃가루, 황사 등의 실내 유입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블라인드 방식으로 필요할 때 내려 사용할 수 있으며 방충망 외부 방향에 설치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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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스코 관계자는 “창호 주변은 외부 해충이 실내로 유입될 수 있는 주요 경로 중 하나인 만큼 방충망 자체뿐 아니라 주변 틈새와 물구멍 등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제품은 해충 유입 방지와 생활 안전을 함께 고려하고, 사용 공간과 목적에 따라 안전방충망과 방범방충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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