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제약은 사단법인 대한피클볼협회와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하고, 피클볼 대회를 후원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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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피클볼의 활성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광동제약의 이온음료 ‘비타500 이온킥’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광동제약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2026 광동 비타500 이온킥 KPA 협회장배 in 오크밸리’를 공식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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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대회 순위에 따른 기본 시상 외에도 비타500 이온킥 브랜드명을 활용한 MVP, 활력상, 베스트퍼포먼스상 등 특별상을 마련했다.
광동제약은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협회가 주최하는 대회와 행사에 비타500 이온킥을 지원하며 파트너십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대회 참가자들이 비타500 이온킥으로 활력을 채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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