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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발레학원 소속 장하린 양, ‘YGP Korea’ Pre-Competitive 부문 10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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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발레학원 소속 장하린 양, ‘YGP Korea’ Pre-Competitive 부문 10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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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발레 교육 브랜드 마인발레학원 김포 소속 장하린 학생(만 11세)이 최근 열린 ‘2027 YGP Korea’ Pre-Competitive 부문에서 수상자 24인에 선발된 데 이어, 최종 순위 10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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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하린 학생은 이번 대회 성과와 함께 캐나다 알버타 발레 스쿨(Alberta Ballet School) 2027 여름 프로그램 장학생으로 최종 선발됐다. 또한 바가노바 인터내셔널 프로그램(Vaganova International Program) 공식 초청권과 YGP 이탈리아 서머 페스티벌(YGP Italy Summer Festival) 참가 승인까지 동시에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결과는 마인발레학원이 축적해 온 교육 성과의 연장선이다. 앞서 2024년 장사랑 학생의 ‘YAGP 뉴욕 파이널’ 세계 2위 입상을 비롯해,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 합격생을 배출하며 수도권을 대표하는 발레 영재 교육기관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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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김포와 수원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지도 시스템과 개인별 맞춤형 코칭을 기반으로, 단발성 성과에 그치지 않고 국내외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다는 평가다.

    마인발레학원 관계자는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세밀하게 발견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김포와 수원을 중심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발레 교육 환경을 확장해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할 인재를 꾸준히 육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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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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