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7.72

  • 113.49
  • 1.65%
코스닥

836.27

  • 9.15
  • 1.11%
1/5

신한라이프 2분기 당기순이익, 전분기 대비 81.8% 증가

"보험손익 감소했으나 금융손익 증가로 실적 개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한라이프 2분기 당기순이익, 전분기 대비 81.8%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한라이프는 2분기 당기순이익이 직전 분기보다 81.8% 증가한 1,875억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보험손익은 줄었지만 유가증권 등 보험금융손익이 15.8%(202억 원) 개선된 덕분으로 풀이된다.

    ADVERTISEMENT


    다만 상반기 전체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6% 감소한 2,906억 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연납화보험료(APE)는 7,22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증가했다.

    ADVERTISEMENT


    보장성보험(5,834억 원)은 6.7% 감소한 반면 저축성·연금보험(1,394억 원)은 126.9% 늘었다.

    6월 말 기준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은 7,161억 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16억 원 증가했다.


    상반기 총자산은 59조 3,891억 원, 지급여력(K-ICS·킥스) 비율은 잠정치 기준 211.6%를 기록해 당국 권고치를 웃돌았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질적 성장을 위한 장기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과 기반이 튼튼한 체력을 만들고자 가치 중심의 ALM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