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럭셔리 리조트 브랜드 반얀트리(Banyan Tree)가 부산 기장 연화리에 조성 중인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가 아너스(Honors) 회원 모집을 개시했다. 브랜드 고유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국내 프라이빗 휴양 문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는 단순한 시설 이용 목적의 회원권에 그치지 않는다. 세계적 럭셔리 브랜드의 ‘프라이버시’ 휴양 철학과 글로벌 인프라를 결합하여, 회원들에게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회원권을 표방한다.
반얀트리는 푸켓, 빈탄, 랑코 등 세계적인 휴양지에서 자연과 지역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장소만을 엄선해 브랜드를 전개해 왔다. 부산 기장 연화리 역시 산과 바다가 공존하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해안 절경을 갖춘 지역으로, 반얀트리만의 브랜드 철학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는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는 총 195개 전 객실에 테라스 프리이빗 풀이 적용된다. 별장형 빌라 객실은 대형 인피니티 풀과 독립형 테라스, 전용 엘리베이터까지 갖춰 독립형 럭셔리 레지던스에 가까운 프라이빗 휴식을 제공한다.

이는 단순히 화려한 시설을 보여주는 럭셔리에서 벗어나, 외부 시선을 차단하고 오롯이 자신만의 진정한 휴식을 누리고 이를 지향하는 반얀트리의 철학을 반영한 것이다. 회원들은 객실 테라스에서 동해 바다를 바라보며 수영을 즐기고, 객실 내에서 휴식과 다이닝, 웰니스까지 모두 경험하는 진정한 프라이빗 휴양을 누릴 수 있다.
웰니스 분야에서도 반얀트리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 600여 개 이상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반얀트리 스파는 푸켓 스파 아카데미에서 정규 교육을 수료한 전문 테라피스트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숙박 중심의 호텔을 넘어 몸과 마음의 회복을 위한 체류형 웰니스 휴양호텔로서 최근 글로벌 럭셔리 여행 시장의 핵심 트렌드와도 맞닿아 있다.
미식 경험 역시 차별화된다. 반얀트리의 시그니처 타이 레스토랑 ‘사프론(Saffron)’, 웨스턴 모닝 다이닝 ‘버티고(Vertigo)’, 석양과 동해 바다의 황홀한 분위기를 만끽할 ‘루나바(Luna Bar)’, 올데이 다이닝 ‘올리아(OLEA)’ 등 반얀트리의 다양한 레스토랑 및 바를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회원들은 객실과 시설 이용 뿐 아니라, 반얀트리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미식과 웰니스 라이프스타일까지 함께 경험하게 된다.
무엇보다 아너스 회원에게는 루펜티스㈜가 제공하는 반얀그룹의 멤버십 반얀트리 프라이빗 컬렉션(Banyan Tree Private Collection)을 통해 반얀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 전세계 29개국 115개 호텔과 리조트, 프라이빗 빌라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과 푸켓, 랑코, 빈탄의 라구나CC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루펜티스㈜ 관계자는 “아너스 회원은 단순한 휴양 콘도미니엄 회원이 아니라 세계적인 휴양 브랜드의 철학과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는 프라이빗 커뮤니티의 구성원”이라며 “휴식을 소비하는 시대를 넘어 휴식의 가치를 소유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는 현재 2차 아너스 회원 모집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