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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그린 슈 옵션, 반도체 주가 더 끌어올린다! 삼전닉스 등 韓 증시, MSCI 호재까지?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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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그린 슈 옵션, 반도체 주가 더 끌어올린다! 삼전닉스 등 韓 증시, MSCI 호재까지?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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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FOMC 회의에서 매파적으로 금리가 동결됐는 데도 코스피 지수가 9000선을 돌파했는데요. 오늘 미국 증시 움직임을 감안하면 10000 시대를 가는 향로가 그리 나쁘지는 않을 것같습니다. 어제도 스페이스X의 그린 슈 옵션에 대해 진단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메모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나스닥 지수가 급등했는데요.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뉴욕 증시에 앞서 우리 증시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 올해 초 韓 증시, ‘브레이크아웃 네이션’ 제시
    - 9000p 넘은 코스피, miracle! miracle! miracle!
    - 한마디로 반도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
    - 올해 들어 이슈는 관세에서 환율보다 전쟁으로
    - 주요국 고압경제 추진, 전쟁에도 경기와 증시 좋아
    - 반도체, 지난해보다 올 들어 경기와 증시에 영향 커
    - 반도체 쏠림, 코스닥과 비상장으로 spread책 필요


    Q. 올들어 외국인의 매도 속에 코스피 지수가 9000을 넘은 데에는 반도체 이외 다른 요인도 있었지 않았습니까?
    - 코스피 9000, 외국인 매도 속 달성 의미 더 커
    - 올 들어 외국인, 무려 120조원 넘게 대거 매도해
    - 지난달 7일 이후 집중 매도, 60조원 넘게 이탈
    - 본격 떠나는 것이냐? 리밸런싱 성격 짙다고 진단
    - 올 1Q 성장률 1.7%로 주요 20개국(G20) 중 1위
    - 경상흑자 4월까지 1000억 달러 넘어, 외화도 풍부
    - 원·달러 환율 상승, 외화 부족해서 그런 것 아냐

    Q. 코스피 지수가 9000선을 넘은 상황에서 이제 관심은 언제 10000 시대에 접어드느냐 하는 점인데요. 일단 오늘 뉴욕 증시 움직임은 좋지 않습니까?
    - 韓 내 반도체 주가 거품 논쟁, 해외 시각은 달라
    - “혁신이 있는 한 반도체 등 韓 주가 거품 아니다”
    - 주가 상승보다 가치가 더 올라갈 때 PER 낮아져
    - 상반기 최대 변수 전쟁 마무리, 하반기 금리인상
    - 각국 중앙은행 총재가 던진 화두, 하반기 금리인상
    - 금리인하로의 피벗 종료되면 주가, 선제 조정되나?
    - FOMC 회의, 매파적 금리동결? 코스피 9000 돌파
    - 다음주 MSCI 연례 평가, 선진국 예비명단 재진입?


    Q. 코스피 지수 10000 시대 가기 위한 첫 출발이 좋은데요. 오늘 미국 증시는 메모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일제히 올랐지 않았습니까?
    - 미국과 이란 간 양해각서, 악재인가? 호재인가?
    - 美 증시보다도 트럼프 자신에게 최대 악재 될 듯
    - 美 3대지수, 메모리 반도체 중심으로 동반 상승
    - 인텔과 마이크론 주도, 필라델피아반도체 6% 대 급등
    - 스페이스X 성공, IPO와 반도체 동반 사이클 기대
    - 워시,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개편 5개 T/F 운용
    - 금리 인상 예고한 점도표, “큰 의미를 두지 말라”
    - 금리 쉽게 못 올린다, 2년물 국채금리 하락 전환

    Q. 각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린다 하더라도 증시에는 커다란 변수가 될 수 없는 것이 이웃 일본의 사례에서 여실히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 일본은행, 당초 예상대로 기준금리 1%로 올려
    - 日 기준금리 1%, 95년 9월 후 31년 만에 처음
    - 엔 캐리 자금 청산돼, 24년 7월 사태 재현되나?
    - 엔·달러 환율 161엔 넘어, BOJ와 우에다 수모
    - 엔저 저지 거듭 실패하는 우에다 대한 비판 고조
    - 올 들어 800억 달러 낭비한 재무부, 중립적 기조
    - 다카이치의 결단, 우에다 총재 조기 퇴진시키나?
    - 우에다 지명 후 엔달러 환율 127엔, 지금은 161엔

    Q. 취임부터 금리인상을 모색했던 우에다 총재 입장에서는 3년이 지나도록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함에 따라 곤란한 상황이지 않습니까?
    - 우에다, 3년간 엔저 저지 실패 원인 ‘펀더멘털’
    - 특정국 통화 가치, 머큐리와 마스 요인이 결정
    - 전자는 성장률 등 펀더멘털, 후자는 환율 정책
    - 日 경제, 물가보다 성장률이 떨어지는 게 문제
    - 올 1Q 성장률 0.5%, 주요 국가 중에선 가장 부진
    - BOJ, 올해 성장률 1월 1%에서 0.5%로 하향 조정
    - 다카이치, 인플레보다 엔저 통해 경기부양 우선?

    Q. 3일 전 미국과 이란 간 양해각서 원문을 토대로 주요 쟁점 사안에 진단해 드렸는데요. 어제 발표된 MOU 내용이 그대로 나왔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의 호르무즈 완전 개방, 거짓말로 드러나
    - 60일간 통행료 면제, 이란의 호혜적 차원 조치
    - 60일 협상 후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세 부과
    - 호르무즈 모멘텀, 세계 경제 chock point 시대?
    - 핵, 이란판 마샬 플랜과 일방적 barter로 해결
    - 석유 제재와 자금동결 해제, 3000억 달러 조성
    - 3000억 달러 조달,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에 전가
    - 이란 전쟁, 결국 트럼프가 질질 끌려갔다는 평가


    Q. 미국과 이란 간 양해각서 원문 공개되자 WSJ, NYT 등 미국 언론이 나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목적 달성하지 못하면서 왜 전쟁 치러?
    - 이란 내 친트럼프 정부 수립, 마두로 환상 적여
    - 패트로 달러를 통한 달러 위상, 탈달러화 가속
    - 중동 질서 재편 통해 에너지 패권 구상, 미달성
    - 저유가 전략을 취하는 대중 견제, 中에게 밀려
    - 유럽·한국 등 전통적인 동맹국 관계 약화시켜
    - 대법원 관세 위법 판결 이후 트럼프, 이란 선택
    - 이란전으로 궁지 몰린 트럼프, 쿠바냐? 북한이냐?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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