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지난주말 뉴욕 증시가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에 대한 기대로 올랐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의회 통보했으나 승인 얻지 못하고 전쟁
- 73년 전쟁 권한법, 전쟁 가담 시 의회 통보 승인
- 의회 통보 후 승인 없으면 60일 이내 전쟁 종료
- 전쟁 권한법, 종전 이후 美 철군 시한 30일 허용
- 5월 말 넘기고도 국지전 지속, 베트남식 전쟁?
- 트럼프 종전 확언 40번 째, 6월 14일 서명한다!
- 예측시장, 트럼프의 40번 째 종전 발언에는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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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트럼프 대통령이 약속했던 6월 14일,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여전히 변수는 남아있지 않습니까?
-트럼프와 IRGC, 종전해야만 하는 궁지에 몰려
- 이란 경제, 악성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에 진입
- 트럼프, 전쟁 끌수록 중간선거 패배 확률 제고
- 전쟁 장기화, OPEC국가 오일 머니 캐시 트랩
- 카타르 UAE 탈퇴 이어 이라크·쿠웨이트 고려
- OPEC의 맹주격 사우디, 비전 2030 계획 차질
- 네타냐후 불만, 과연 트럼프 결정 따를 것인가?
Q. 단연 관심은 미국 시간으로 오늘부터 스페이스X의 로드쇼를 바탕으로 대형 기업들의 기업공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습니까?
- 美, 스페이스X 필두로 비상장 빅3 IPO
- IPO 메가3 기업가치, 최소 4조 달러에 달해
- 자금 조달 2천억 달러, 글로벌 자금 블랙홀?
- 中 첨단기업, 중국판 나스닥 ‘커촹판’ 두드려
- 창신 메모리·양쯔 메모리·유니트리 등이 IPO
- 성공 위해 자금 동원용 기존 주식 강제 매각?
- IPO 슈퍼 사이클 도래, 스페이스X IPO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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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페이스 X의 IPO 성공으로 IPO 슈퍼 싸이클 진입을 앞두고 우려했던 사항도 해소됐지 않았습니까?
- AI 반도체 경기, 2028년 이후까지 빅 사이클
- IPO 성공, AI 반도체 수요를 더 증가시킬 듯
- 자금조달 과정, vender financing 우려 해소
- 다이먼 회장이 제기했던 바퀴벌레 의혹도 완화
- 머스크 자신의 정직성과 투명성 문제 부분 해소
- IPO 자금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대한 우려 해소
- AI 반도체 종목 차익실현, IPO 자금으로 이전
- 코인과 귀금속 및 국채매각, IPO 자금으로 이전
Q. 스페이스 X의 기업 공개에서 공모자금의 성공적인 조달은 그 어느 나라보다 우리 입장에서 반기는 일이지 않습니까?
- 5월 7일 이후 외국인 자금, 무려 60조원 이탈
- 외국인 자금 한국을 떠나는 것인가 놓고 논쟁 심화
- 펀더멘털 건전, 리밸런싱 성격 짙다고 누차 강조
- 스페이스X 공모자금 조달, 금융위기 때와 동일
- 마진콜 보전, 펀더멘털 좋은 국가에서 디레버리지
- 스페이스X 자금 마련, 가장 많이 오른 韓이 후보
- 종목별로는 삼전과 SK닉스 차익실현해 자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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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렇다면 스페이스 X의 공모자금이 마무리됨에 따라 펀더멘털이 가장 좋은 한국으로 되돌아올 확률이 높지 않습니까?
- 마진콜 끝나면 디레버리지 과정서 하락폭 만회
- 금융위기 당시 주가 하락, 美 ?45% vs. 韓 ?60%
- 마진콜 종료 후 코스피 곧바로 위기 전 수준 회복
- 올 남은 기간 韓 매크로 지표, 여전히 돋보일 듯
- 올해 성장률 2.5% 내외, 美의 2% 내외보다 높아
- 경상수지흑자, 올해와 내년 2000억달러 이상 기록
- 25 거래일 만에 돌아온 외국인 자금, 2조원 의미?
Q. 이번주에는 Fed를 비롯해 우리 증시 입장에서 중요한 중앙은행 회의가 열리지 않습니까?
- 하반기 앞두고 각국 중앙은행회의 일제히 열려
- 이란 전쟁으로 크게 흐트러진 통화정책 방향 수정
- 16일부터 발표될 회의 결과, 증시 향방 좌우할 듯
- 16일 日·호주 통화정책회의, BOJ 회의서 금리인상?
- 17일 연준 등 4개국 회의, 워시의 기자회견 주목
- 18일 BOE 등 유럽 3개국 회의, ECB 이어 인상?
- 다음 달 금통위, 신현송 총재 금리인상 사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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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말씀대로 이번주에 있을 각국 중앙은행 회의에서 가장 관심이 되는 것은 BOJ 회의와 Fed 회의이지 않습니까?
- BOJ 회의 금리인상, 엔 캐리 자금 청산될 것인가?
- 우에다 취임 이후 금리인상에도 엔고로 전환 못해
- BOJ 앞두고 엔달러 환율 160엔, 엔 캐리 청산 없어
- 연준 회의결과보다 워시 기자회견이 더 주목될 듯
- 금리인상은 어려워, 현 수준인 3.5∽3.75% 유지
- 기자회견서 워시,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발표할 듯
- 점도표·SEP 등은 종전처럼 의미 크게 두면 안돼
- 인도네시아 금리인상, 물가 안정보다 루피화 방어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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