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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특징주] 코카콜라·TSMC·엔비디아 ·알리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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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다우 지수는 상승했으나 나스닥 및 S&P500은 경제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함.
- 유틸리티와 부동산 업종이 상승했으며, 금융 섹터는 금리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크게 조정됨.
- 코카콜라의 EPS는 예상치 초과했으나, 4분기 조정 매출이 시장 예상보다 낮아 주가가 하락함; 비탄산음료 부문 성장이 두드러짐.
- TSMC는 AI 산업 호조에 힘입어 1월 매출 전년 동기 대비 36.8% 증가하며 주가가 2.05% 상승함.
- 엔비디아는 관세 면제 가능성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미국 정부의 엄격한 수출 규제 조건 언급으로 인해 상승폭 대부분 반납하며 0.32% 하락 마감함.
- 알파벳은 대규모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했으나 투자 부담으로 주가는 1.33% 하락함.
- 알리바바는 신규 AI 모델 '린브레인' 공개 후 개방형 전략을 채택하며 주가가 2.42% 상승함.


한국경제TV에 따르면, 뉴욕 증시는 소비 둔화와 경제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다우 지수는 상승했지만 나스닥과 S&P500은 혼조세를 보였다. 특히 유틸리티와 부동산 업종이 상승세를 탔으며, 금융 섹터는 금리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로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

코카콜라는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EPS는 0.58달러로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4분기 조정 매출이 118억 2천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에 못 미치며 주가는 하락했다. 그러나 비탄산음료 부문, 즉 생수와 스포츠 음료, 커피와 차 부문에서의 성장은 두드러졌다.

TSMC는 AI 열풍 속에서 강력한 실적을 보여주었다. 1월 매출이 4013억 대만달러(약 18조원)로 전년 동기 대비 36.8%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TSMC의 주가는 2.05%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관세 면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미국 정부의 엄격한 수출 규제 조건 언급으로 인해 상승폭 대부분을 반납하며 0.32% 하락 마감했다. 파트너사인 TSMC의 긍정적인 실적과 오픈AI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 소식에도 불구하고 정부 규제에 발목이 잡혔다.

알파벳은 대규모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했다.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320억 달러(약 43조 원)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며, 이는 앞서 발표한 200억 달러에서 크게 확대된 것이다. 알파벳은 올해 최대 1850억 달러에 달하는 설비 투자를 앞두고 있으며, 이로 인해 주가는 1.33% 하락했다.

한편 중국의 알리바바는 새로운 AI 모델 '린브레인'을 공개했다. 이 모델은 로봇의 중추적 역할을 하며 공간을 이해하고 행동을 계획한다. 또한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전 세계 개발자들을 알리바바 생태계로 끌어들일 계획이다. 이러한 개방형 전략 덕분에 알리바바의 주가는 2.42% 상승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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