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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B 리포트] 아마존, AI 수익화 기대 속 주가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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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빅테크들 간의 AI 경쟁이 격화되며 시장 관심은 효율적인 AI 수익화로 이동함.
- 아마존의 실적은 매출은 예상 초과했으나 EPS는 미달하여 주가가 하락세를 보임.
- 다수의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아마존 주식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특히 AWS의 재도약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윌리엄 블레어는 AWS의 추론 단계 진입이 아마존에 유리하다고 분석했으며, 2026년을 중요한 해로 진단함.
- 도이치뱅크는 아마존에 대해 매수 의견 및 목표 주가 300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현재 주가 부진을 저가 매수 기회로 봄.
- 번스타인은 아마존의 AWS가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보일 것이라 확신하며, 경쟁사의 일시적 문제와는 별개로 판단함.
- BMO캐피탈은 AWS 성장 가속화를 인정하면서도 경쟁 심화와 설비투자 한계로 인한 성장 제한 가능성을 경고함.
- UBS는 클라우드 서비스 확장 및 신규 사업에서의 성과로 전자상거래와 광고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함.
- 제레미 시겔 교수는 AI 투자 비용이 높더라도 수요가 커서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며 다우지수 5만 시대 개방을 긍정적으로 해석함.


빅테크들 간의 AI 경쟁이 격화되며 시장 관심은 효율적인 AI 수익화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의 실적은 매출은 예상 초과했으나 EPS는 미달하여 주가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다수의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아마존 주식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특히 AWS의 재도약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윌리엄 블레어는 AWS의 추론 단계 진입이 아마존에 유리하다고 분석했으며, 2026년을 중요한 해로 진단했습니다. 도이치뱅크는 아마존에 대해 매수 의견 및 목표 주가 300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현재 주가 부진을 저가 매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번스타인은 아마존의 AWS가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보일 것이라 확신하며, 경쟁사의 일시적 문제와는 별개로 판단했습니다. BMO캐피탈은 AWS 성장 가속화를 인정하면서도 경쟁 심화와 설비투자 한계로 인한 성장 제한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UBS는 클라우드 서비스 확장 및 신규 사업에서의 성과로 전자상거래와 광고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제레미 시겔 교수는 AI 투자 비용이 높더라도 수요가 커서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며 다우지수 5만 시대 개방을 긍정적으로 해석했습니다.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아마존의 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시간외에서 하락하며 선물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매출은 예상을 뛰어넘었지만 EPS는 예상치를 하회했기 때문입니다. LSEG 데이터에 따르면 아마존 주식을 분석하는 애널리스트 67명 중 강력 매수 또는 매수 의견을 유지해주고 있었고, 4명은 보유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윌리엄 블레어는 아마존에 대해 수익률 상회를 제시하면서 2026년이 아마존에게 매우 유리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핵심은 AWS의 재도약인데요. 그동안 AI 시장이 데이터를 학습시키는 컴퓨팅 단계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추론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결정적인 승기를 안겨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을 고객으로 꽉 잡고 있는 아마존이 거대한 서버 인프라를 활용해 AI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할 것이고 그 수익성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한편 도이치뱅크는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면서 목표 주가는 3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윌리엄 블레어 리포트에서도 언급되었듯이 2026년은 AI 인프라 투자가 수익으로 전환되는 골든타임이 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 중심에서 아마존이 가장 큰 폭의 초과 수익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결국 현재의 주가 부진은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라는 것이 도이치뱅크의 결론이었습니다. 번스타인은 아마존에 대해 투자 의견을 수익률 상회와 목표주가 3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번스타인은 경쟁사와 비교하는데요. 최근 MS 애저의 성장 둔화에 대해 시장의 우려감이 컸지만 이건 기업의 일시적인 개별 이슈로 선을 그었고요. 이때 오히려 아마존의 AWS는 4분기 매출이 가속화되면서 이 흐름이 2026년 내내 이어질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특히 아마존이 자체 제작한 AI칩 도입과 인프라 확장이 본격적으로 숫자로 증명되기 시작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BMO캐피탈도 보겠습니다. 아마존에 대해 투자 의견 수익률 상회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 304달러로 상향했습니다. AWS의 성장 가속화에 동의했습니다. 하지만 경쟁 심화와 설비투자 한계가 성장의 폭을 제한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는데요. 현재 매출은 견조하지만 소비자신뢰지수가 하락하고 있어서 지금과 같은 소비 트렌드, 소비 흐름이 2026년까지 지속되기에는 경제적 부담이 크다는 분석입니다. UBS는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11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UBS가 주목한 핵심은 클라우드와 그 너머인데요. AWS의 매출 성장이 2분기 연속 가속화되면서 투자자들의 확신이 강해지고 있고 곧 대규모 자금 유입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눈에 띄는 대목은 아마존의 미래 신사업인데요. 저궤도 위성 인터넷 그리고 동영상 콘텐츠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면서 전자상거래 거래액과 광고 매출 확대를 동시에 견인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마존은 전 거래일에 대규모 투자 금액에 대한 우려감으로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월가의 살아있는 전설 제레미 시겔 와튼스쿨 명예교수는 요즘 AI에 돈을 너무 많이 쓰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물론 있지만 수요가 그야말로 천문학적이라 투자 비용을 크게 걱정할 게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다우 지수 5만 시대의 개막이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이 얼마나 견고한지를 증명하는 신호탄이라고 분석했는데요. 아마존의 향방은 어떻게 될까요. 지금까지 월가 리포트 전해드렸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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