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지난 주말 뉴욕 시장에서는 주목할 만한 움직임이 많았는데요. 그 내용부터 정리해 주시지요.
- 美 3대 시장별로 주목할 만한 변화가 나타나
- 증시, 인텔 주가 무려 17% 폭락해 트럼프 수모?
- 환시, 트럼프 개입으로 엔·달러 환율 2%대 급락
- 귀금속 시장, 트럼프 리스크로 은값 100달러 돌파
- 코스피 5000 도달, 이제부턴 spread 전략 중요
- spread 없이 1만 목표, 붕괴 땐 5000달성 무의미
- 남은 코스피, 코스닥 및 비상장 종목으로 확산 필요
- 코스피 5000 위원회를 코스닥 3000 위원회로 전환
- 비상장 기업 상장 활성화 특별위원회도 검토할 필요
Q. 하나하나 알아보지요? 지난주말 인텔 주가가 하루에 17% 폭락한 것을 놓고 여러 가지로 해석하고 있지 않습니까?
- 인텔 주가 폭락 문제 놓고 다양한 해석 나와
- 작년 4분기 실적보다 포워드 가이던스가 문제
- 차세대 14A의 앵커 투자자(자금 주공급자) 찾지 못해
- 반도체 파운드리 사업의 핵심인 수율도 떨어져
- 트럼프 정부의 반도체 정책에 대한 실망 작용
- 트럼프 정부, 인텔 중심의 美 반도체 재건 구상
- 인텔 지분 10%까지 확보, 지금까지 5.5% 취득
- 국가자본주의 회의감, 韓 반도체 업계 반사이익?
Q. 이번에 인텔의 주가 폭락을 계기로 트럼프 정부의 민간기업의 지분을 인수하는 국가자본주의 정책이 제동을 걸리지 않겠느냐는 시각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칩스 보조금 지분으로 전환 인수 방침
- 국가자본주의 우려, 보조금 집중된 빅테크 비상
- 국가자본주의, 국가가 지분 통해 민간기업 경영
- 민주주의 이어 시장경제, 최대 도전과 위기 직면
- 명령만 의존하는 트럼프, 사회주의와 무슨 차이?
- 인수 기업, 결국 트럼프 손에 넘어가는 것 아냐?
- 법정 다툼 가는 지분 인수, 제동 걸릴 확률 높아
Q. 엔·달러 환율이 하루에 2% 이상 폭락한 것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국채금리가 급등했는데도 엔달러 환율은 계속해서 올라가지 않았습니까?
- BOJ와 우에다, 금리 인상하면 엔화가 강세될까?
- Powell’s failure, 국가채무 위험수위 넘으면 발생
- 파월, 2년 전 금리인상 후 국채금리 더 올라 곤혹
- 日 국가부채 270%, 美보다 더 많이 곧바로 발생
- 국채금리 급등, 엔 강세보다 근본 문제 더 우려
- 日 국가부도 우려, 안전통화로서 엔화 기능 약화
- crowding in effect, 저축이 늘어나 경기 더 악화
- 와다나베 부인, 금리인상에도 엔화를 버리는 이유
Q. 지난주 엔달러 환율이 158엔마저 뚫릴 조짐을 보이자 일본 외환당국이 시장에 개입하는 문제를 놓고 고민해 왔지 않았습니까?
- 엔·달러 환율 158엔 넘자 시장개입 놓고 고민
- 158엔 뚫리면 마지노선인 160엔 선은 쉽게 뚫려
- 日 외환당국, 시장 개입해도 효과가 없어 고민
- 중의원 해산 이후 엔·달러 환율, 상승요인 많아
- 다카이치, 아베파와 재연합으로 엔저 정책 기대
- 대규모 예산, 엔화의 안정통화 기능 상실 우려
- 우에다 수모, 금리인상에도 엔화 강세되지 않아
- 美 재무부, 엔·달러 환율 rate check 왜 하나?
Q. 경제공부하고 가지요? 방금 말씀하신 레이트 체크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왜 트럼프 정부가 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美 재무부의 rate check, 연준의 check swing
- 美 재무부의 시장개입에 앞서 뉴욕 연준이 실시
- 개입 전 은행 간 적용 환율 조사, 곧바로 영향
- 외환당국, 레이크 체크로 개입비용 줄이는 효과
- 美 재무부의 엔·달러 rate check, 다양한 해석
- 日 국채금리 상승이 美 국채금리로의 전염 억제
- 엔·달러 하락시켜 대미 투자 원활하게 할 목적
- 트럼프의 세계중앙은행 구상, 첫 타켓으로 일본?
- 다음 달 중의원 선거 앞두고 다카이치 복병 만나
Q. 엔달러 환율이 급락함에 따라 원달러 환율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하는 점인데요. 지난주말 엔달러 환율 급락 이후 언달러 환율도 급락하지 않잇습니까?
- 올 들어 엔화와 원화 간 상관계수, 0.6으로 올라
- 엔·달러 환율 154엔대, 원·달러 환율 1,440원대로
- 美 재무부, 엔화와 원화 적정선 130엔과 1,350원
- 베선트 장관, 이례적으로 엔과 원화 저평가 발언
- 대미 투자 원활하게 추진, 이 수준까지 겨냥하나?
- 美 주식,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환차손 우려
- 엔 캐리 이탈, 日 경제 어려워 발생할 확률 희박
- 셀 아메리카 자금, 韓 증시로 유입될 가능성 높아
Q. 국제 귀금속 시장에서 은값이 100달러를 돌파하고 금 소매가가 1돈이 100만원 넘어 간 것은 트럼프의 세계중앙은행 구상도 커다란 원인이지 않습니까?
- 세계중앙은행 설립, 각국 법정화폐 어떻게 되나?
- 세계중앙은행 설립, bond monitization 남발
- 대인플레이션(great inflation), 법정화폐 운명?
- 탈법정화폐 수요 가세, 금값 상승속도 빨라져
- 금을 비롯한 귀금속, 실질가치와 화폐기능 보유
- 탈법정화폐 대안과 인플레 헷지 수단으로 최선책
- 파월 소환 소식 이후 금과 은 가격 상승 빨라져
- 트럼프판 세계중앙은행 설립, 국채보다 주식 유망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