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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TSMC 실적발표 ··· 반도체주 강세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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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반도체주 중심으로 TSMC의 4분기 실적 발표 및 향후 연간 매출액 30% 성장 전망이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
- TSMC는 설비 투자를 기존 계획 대비 크게 늘려 약 82조 원을 투입할 것이라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은 엔비디아 칩에 대해 새로운 관세 부과 계획을 발표했으나 국내 반도체주에 즉각적 영향은 제한적으로 분석됨.
- 미국과 대만의 관세 협상에서 미국은 TSMC에 무관세 혜택을 제공하는 조건부 협정 제안함.
- 대기업 그룹주 내에서 한화, 포스코그룹 등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로봇 협력 소식에 따른 로봇주들도 주목을 받음.
- 실적보다는 모멘텀에 기반한 로봇주 장세가 상반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주요 일정은 테슬라 3세대 옵티머스와 엔비디아 GTC가 있음.
- 토큰증권법 국회 통과로 STO 관련주가 활성화되었고, LG CNS 또한 AI 평가 결과 발표 후 강세를 보였음.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최근 반도체주 중심의 시장에서 TSMC의 4분기 실적 발표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TSMC는 이번 분기 실적이 예상을 뛰어넘으며, 연간 매출액이 약 30%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이는 기존 시장의 예측치였던 25%를 훨씬 웃도는 수치이다. 또한, TSMC는 설비 투자 규모를 대폭 늘려 약 82조 원을 투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는 업황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며, 글로벌 반도체 주가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특히, TSMC의 컨퍼런스 콜에서 고객사의 AI 비즈니스 성장이 확인되며 AI 버블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었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상승세로 마감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엔비디아 칩에 대한 신규 관세 부과 발표는 단기적으로는 변수가 될 수 있지만, 국내 반도체 주가에는 즉각적인 영향이 크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한 미국과 대만의 관세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은 TSMC의 미국 내 생산 확대에 대해 상당한 무관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TSMC는 기존 애리조나 공장의 확장 계획을 통해 최소 4~5개의 새 공장을 추가로 건설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정부는 공장 건설 단계별로 무관세 쿼터를 제공하고, 완공 후에는 생산량의 1.5배까지 무관세 혜택을 보장하기로 했다.

한편, 대기업 그룹주 중에서도 한화와 포스코그룹 등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 기업은 철강 업황 회복과 전략 광물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재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포스코DX는 일본 야스카와 전기와의 로봇 협력 소식으로 인해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로봇주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수급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현재 로봇주가 실적보다는 모멘텀에 기반한 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상반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중요한 일정으로는 2월의 테슬라 3세대 옵티머스 공개와 3월의 엔비디아 GTC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토큰증권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STO 관련 주식들이 활기를 띠고 있고, LG CNS는 AI 평가 결과 발표 이후 강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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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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