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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주 반등에 美금리 인하 기대감…국내증시 상승 출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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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어제 시장은 반도체주의 초반 반등에도 불구하고 점차 힘이 빠져 전강후약의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바이오 섹터가 힘을 잃으며 코스닥의 낙폭이 커짐.
- 순환매 장세 속 재건주가 부각되었고, 미 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반등을 예고함.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와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CME 페드워치에서는 해당 확률을 80%대로 예상.
- 구글의 '제미나이 3.0' 출시 효과로 알파벳 Class A 주가가 6% 이상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TPU 설계업체 브로드컴과 메모리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각각 11%, 8% 가까이 상승.
- 국내 반도체주 역시 긍정적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HBM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음.
- 삼성전자 파운드리 확대 가능성 속에 가온칩스와 에이디 테크놀로지가 수혜 대상으로 거론됨.
- 여당이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포함한 상법 개정안을 발의하며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인하 및 빠른 시행이 예상됨.
- 야간 선물 시장에서 미 증시 훈풍을 반영해 2.5% 상승 마감, 이에 따라 한국 증시 또한 상승 출발 가능성이 큼.


어제 시장은 반도체주의 초반 반등에도 불구하고 점차 힘이 빠져 전강후약의 모습을 보였다. 바이오 섹터는 힘을 잃었고, 이는 코스닥 시장의 낙폭을 더욱 크게 만들었다. 그러나 순환매 장세가 지속되며 재건주가 부각되었다. 한편, 미국 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감에 힘입어 반등을 예고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관계자들의 발언에 따르면,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와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언급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80%대에 달한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미국과 중국 정상 간의 통화와 같은 이벤트들이 시장을 안정시켰다.

또한, 구글의 '제미나이 3.0' 출시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가 두드러졌다. 이로 인해 알파벳 Class A 주가는 6% 이상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TPU 설계업체 브로드컴은 11%, 메모리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약 8% 상승했다. 이러한 흐름은 국내 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국내 반도체주 중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HBM 관련 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 확장 가능성에 따라 가온칩스와 에이디 테크놀로지가 수혜 대상이 될 전망이다. 또한, 기판 공급업체인 이수페타시스, 삼성전기, 두산이 관련주로 언급되고 있다.

한편, 여당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포함한 3차 상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인하도 빠르게 시행될 예정이다. 이러한 정책 변화는 향후 주식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야간 선물시장은 미 증시의 훈풍을 반영해 2.5% 상승으로 마감되었으며, 이에 따라 오늘 한국 증시도 상승 출발할 가능성이 크다. 제미나이 열풍과 구글 TPU 밸류체인 관련 주들의 움직임, 그리고 국내 고유 이슈와 정책 변화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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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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