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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 정보보호학과, ‘미래를 위한 보안 스토리’ 공모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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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 정보보호학과, ‘미래를 위한 보안 스토리’ 공모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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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정보보호학과는 최근 학생들을 포함한 일반인의 보안 인식 제고와 창의적 사고 촉진을 위해 개최한 ‘미래를 위한 보안 스토리’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보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학생들이 스스로 사이버보안의 미래를 상상·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60개 팀의 참여자들이 △일상 속 정보보호 스토리 △IT 생태계의 위험과 대응 △미래 사회 보안 문제 해결 전략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출품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강희성 씨의 ‘현시점에서 바라본 정보보안의 이상향’이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안용주 씨의 ‘AI vs. AI, 끝나지 않는 창과 방패의 전쟁’이 수상했다.


    아울러 장려상에는 김선웅 씨의 ‘국방 AI 보안 법제의 현황과 개선방안에 관한 제안’, 권욱재 씨의 ‘통신사 해킹 사건이 보여준 보안 패러다임의 사상 전환 필요성’, 김제한 씨의 ‘AI가 구축하는 스마트팩토리 제로트러스트’, 박상민 씨의 ‘딥페이크 확산 대응을 위한 SNS 기반 디지털 신뢰 검증 시스템 제안’, 박지열 씨의 ‘AI가 설계하고 양자컴퓨터가 실행하는 공격 양자 내성 암호(PQC)로 지키는 디지털 주권’이 수상했다.

    유혜정 세종사이버대 정보보호학과 학과장은 “이번 ‘미래를 위한 보안 스토리’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보안을 단순한 기술이 아닌 삶과 사회를 지키는 가치로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정보보호·블록체인·AI 등 미래 핵심 분야에서 학생 주도형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실무역량을 갖춘 보안 전문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11월 24일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 우수 작품은 학과 홍보 콘텐츠 및 정보보호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향후 학생 참여형 보안 프로젝트와 연계해 미래 세대의 보안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세종사이버대학교는 교육부의 2020년 원격대학 인증·역량 진단에서 최다 부문 최고 등급을 기록하며 최우수(A등급) 원격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정보보호학과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6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며, 고졸 이상 학력 보유자라면 수능 여부와 관계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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