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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지선 확보가 최선...추가 하락 가능성" [다음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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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


● 핵심 포인트
- 이번 주 코스피는 4220선에서 시작해 4000선 아래로 마감했으며,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매도함.
- 외국인 매도는 AI 버블론 및 환율 상승 등의 이유로 분석되며, 개인의 자금 유입이 이를 상쇄하나 장기적으론 부담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 예탁금이 두 달간 21조 원 넘게 증가했으나 신용융자 잔고도 함께 늘어 후유증 우려 있으나, 이는 주가 상승과 동반된 현상이라 큰 문제는 아닐 전망임.
- 원/달러 환율은 1458원으로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는 글로벌 요인에 의해 주로 좌우됨.
- 한국의 반도체 수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반적인 수출 경기 급격 악화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 다음 주 옵션 만기일과 미국 CPI 발표가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AI 거품론 또한 당분간 시장에 불안 심리를 지속시킬 가능성이 큼.
- 전문가들은 코스피가 3800~3900포인트에서 지지선을 확보하는 것을 최선으로 보고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함.


"코스피 지지선 확보가 최선...추가 하락 가능성" [다음주 전략]

이번 주 코스피는 4220선에서 출발했지만 결국 4000선 아래에서 마감했다.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보였고, 환율은 1458원을 기록하며 7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전문가들은 외국인 매도 원인을 AI 버블론과 환율 상승에서 찾고 있다. 그러나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이를 일부 상쇄하고 있어 당장 큰 문제로 번질 가능성은 작다는 평가다.

최근 예탁금은 두 달 새 21조 원 이상 증가했다. 신용융자 잔고도 함께 늘고 있으나, 이는 주가 상승과 동반된 현상으로 큰 문제가 아니라는 분석이다. 다만, 원/달러 환율 상승세는 글로벌 요인에 의한 것이며, 특히 미국 달러지수와 일본 엔화 가치 변화가 한국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따라서 단기간 내 환율 안정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지적이다.

한국의 반도체 수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전반적인 수출 경기의 급격한 악화는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 옵션 만기일과 미국의 10월 CPI 발표가 시장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또한 AI 거품론 역시 당분간 시장에 불안 심리를 지속시킬 가능성이 크다.

전문가들은 코스피가 3800~3900포인트 구간에서 지지선을 확보하는 것을 최선의 시나리오로 보고 있다. 만약 이 선이 붕괴되면 추가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경고도 나온다. 1차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 2차 지지선은 3500~3600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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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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